JAZZ KISSA

THE JOURNAL / VOL. 01

HOUSE.

古い家の新しい音

오래된 집에서 듣는 새로운 시간.

ESSAY 019

오래된 집에서 듣는 새로운 시간.

구마가와주쿠의 고택과 자체 로스팅 커피. THEE COFFEE가 혼자 듣는 자리와 대화하는 자리를 만드는 법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8

피아노 때문에 늦어진 개업.

교사였던 점주가 오래된 집에 만든 감상실. 順刻堂의 피아노는 공간의 계획을 바꾸었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7

음반에서 영화로 이어지는 방.

이어받은 LP와 무성영화, 직접 볶는 커피. Tournez La Page에는 점주의 여러 경험이 함께 놓인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6

다른 도시에서 이어진 이름.

기치조지에서 다카마쓰로 건너온 Fifty. 옛 직원이 가게의 이름과 로고를 다시 사용하기까지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5

퇴직 뒤 만든 음악의 집.

지바 쇼와노모리 공원 입구의 Cafe Relaxin’. 높은 천장과 작은 무대에 담긴 은퇴 후의 선택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4

오래된 친구와 시작한 카페.

연료 회사였던 건물에 들어온 음반과 무대. Nyoco는 두 오랜 친구가 함께 시작한 다음 일이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3

한 사람이 맞이하는 클래식.

손님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점주의 선택. 히로시마 Sayokyoku에서 CD와 함께 흐르는 시간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2

세 세대가 고르는 케이크.

흰 리넨과 케이크 견본, 클래식 음악. 긴자 웨스트에는 가족의 방문이 겹쳐 쌓인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1

카페 안에 남은 시대.

교토의 붉은 의자와 스테인드글라스. Francois의 실내에서 예술과 음악의 시간을 읽는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10

다시 세운 음악의 방.

1926년의 시작과 1950년의 재건. Lion의 클래식 감상실에는 서로 다른 시대가 겹쳐 있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9

음반이 남아 있는 자리.

門에서 Coffee Innovate를 거쳐 Luck으로. 가고시마의 커피 공간에 남은 음반과 오디오의 여정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8

단골이 이어받은 가게.

학생 시절 드나들던 요코하마의 재즈 공간. Downbeat에서 손님의 시간이 점주의 시간으로 이어졌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7

레코드의 소리를 만드는 사람.

이치노세키의 BASIE와 스가와라 쇼지. 음반을 재생하는 일에 쌓인 연주자의 시간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6

카페에 무대가 생기는 날.

가나자와의 모키리야, 커피와 공연 사이. 서로 다른 음악가들이 한 공간의 시간을 이어 간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5

음악이 있는 식탁.

카레와 커피, 대화와 레코드. 나고야의 YURI가 음악 곁에 놓아 온 일상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4

서서 듣는 한 잔.

교토의 작은 목조 공간, 니조 코야. 커피를 기다리는 잠깐에도 음악은 자리를 만든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3

같은 곡이 다시 시작될 때.

다카다노바바의 작은 지하 공간. Intro에서는 연주자와 청중이 한 곡의 시간을 나눈다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2

다음 곡을 기다리는 자리.

요쓰야의 지하, 레코드와 CD 사이. 이글에서 한 사람의 선곡을 따라가는 시간.

이야기 읽기 ↗

ESSAY 001

한 장을 끝까지.

바늘이 내려가고, 시간이 느려진다. 음악을 듣기 위해 머무는 공간들.

이야기 읽기 ↗